'부활한 신이 무한한 손 중 하나를 들어 허공을 가볍게 찍었다'
버틴은 아르카나의 숨겨진 자식 (공식)
저녁에 겜 켰는데 본가 고증인지 둘이 헤어졌어..
하루종일 커마하고 사진찍고 mii들끼리 서로 이어주고
본겜은 하루에 5분도 안하는데 이건 하루종일 하게되네ㅋㅋㅋ
'부활한 신이 무한한 손 중 하나를 들어 허공을 가볍게 찍었다'
버틴은 아르카나의 숨겨진 자식 (공식)
저녁에 겜 켰는데 본가 고증인지 둘이 헤어졌어..
하루종일 커마하고 사진찍고 mii들끼리 서로 이어주고
본겜은 하루에 5분도 안하는데 이건 하루종일 하게되네ㅋㅋㅋ
그냥 ㄹㅇ 애들 하루 밥 세 끼 챙겨주기만 해도 재미있음
낼 빨리 일어나야되는데 애들 고민 들어주다 두시간이 사라졌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