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해의 봄과 여름이 정식으로 교차하는 날, 상냥한 곡랑이 양월에게 감주 한 사발을 보냈다.
집에 돌아온 양월은 텅빈 대접과 실내에 흐르는 번갯불을 발견했다.
그리고 깊이 잠든 강량은 코에서 향긋한 숨을 내쉬었다."
개쩌는 험도수 강량이 훔쳐먹어준 걸 감사하게 생각하면 되는 걸까
"다시 한 해의 봄과 여름이 정식으로 교차하는 날, 상냥한 곡랑이 양월에게 감주 한 사발을 보냈다.
집에 돌아온 양월은 텅빈 대접과 실내에 흐르는 번갯불을 발견했다.
그리고 깊이 잠든 강량은 코에서 향긋한 숨을 내쉬었다."
개쩌는 험도수 강량이 훔쳐먹어준 걸 감사하게 생각하면 되는 걸까
강량이랑 친구가 되고싶다고? 동물끼리면 친구 되기 쉽겠지?
역시 착한 애완동물 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