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코펠리아 애호마렵다

집에 데려와서는 코펠리아가 좋아할만한 음식도 왕창 시켜서 먹여주고, 밥 먹었으면 디저트도 먹여주고

따신 물로 목욕도 하라고 해주고, 요즘 재미있는 게임도 밤새도록 알려주고

그러다가 하루가 지나 잠들려고 하면 폭식한 침대위에서 눕히고 조용히 잠들 때까지 조용히 지켜보다 새근새근 잠들면 조심스레 잘자라고 말해주고 나가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