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자네치코바 -호프만 이야기-


“그대에게 내가 있지 않은가? 예술가는 고통과 좌절을 통해 더 숭고한 예술을 창조할 수 있게 되는 법이라네.”


리버스는 방구석 나에게 이런 걸 알게 해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