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만매듭이랑 최초의원은 본질적으로 같은데 최초의원은 마도학 재능이나 신앙심 없으면 부작용 있지만 충분히 마도학재능, 신앙심이 있어서 부작용이 없거나 부작용을 다른사람한테 떠넘긴다면 발동은 100% 되는 거고 호프만매듭은 그런거 없고 다 쓸수있긴한데 발동률이 100%는 아닌거임?
그리고 수학섬에서 이상한 규칙들로 신앙심을 유지해온게 원래 그런 규칙 없었다가 최초의원에 대해서 알게된후 최초의원 원리 이용해서 섬에 폭풍우 면역 장벽 씌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거임?
최초의 원=폭풍우 면역 주문 호프만 매듭=판타지에 나오는 스크롤 같은거임. 7장 끝부분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임시방편으로 만들어서 그렇게된거 수학섬은 기억이 안나네
호프만매듭이 최초의 원을 물질화한것이라는 거임? 호프만 매듭=스크롤이 기록한 숫자암호 인거잖음 그 숫자암호가 진리와 원시주문과 같다는 전제를 세우고(진리는 숫자암호의 원형이고 원시주문은 최초의원의 표현형인데 진리나 최초의원이나 폭풍우를 막는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같으니) 숫자암호로부터 주문을 실체화했으니 아페이론이 준건 결국 최초의원 자체가 아니라 최초의원으로 지은 매듭인건가
아페이론 학파 규칙은 피타고라스 학파 오마주임
최초의원은 재건주문이니깐 가면 쓰면 부작용이 최소화되겠지 로제타석 이론에 대입해 숫자섬 신도 알려준 폭풍우면역 수학 공식으로 재건주문을 누구나 쓸 수 있는 호프만매듭로 만든거고 그 당시엔 시간이 없어서 카카니아만 겨우 살았지만 후에 부작용없는 우산으로 만들었고 숫자섬은 윗댓글처럼 피타고라스 오마주고 그래서 소피아가 루트2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