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외모는 취향 1도 아니었는데 이벤스 아델 시점 따라가면서 너무 흥미진진하게 봐서 캐릭터도 따라서 좋아짐 계속 어 이게뭐지? 이게뭐지? 하면서 빨리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그랬늠 메인스랑도 어느정도 연관있고 3.2같은 이벤스 다시 왔으면 좋겠당 ㅎㅎ
싱글벙글 파리 여행기인줄 알았는데 호러물이였음
뒤집힌 파리가 최근 스토리 중에 아방가르드 최고점이긴 했음
메인스 전쟁이야기 길게 끄는거 별로였는데 3.2는 확실히 폭풍우랑 재건 관련 떡밥도 많고 시간대도 완전 초창기라 재밌더라
나도 엄청 재밌게 보긴 했던듯 영웅서사라고 소개한 것 치고는소시민스러워서 당황했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