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질질 끄는감이 잇긴한데
새로운 떡밥도 좀 생기고 그래서
빌드업 측면에선 갠찬앗음
난 마지막 파트가 너무 좋아 실의에 빠진 소녀를 위해 부르는 슬픔의 노래
ost 좋고 소더비 던컨도 좋고 어쨌건 여기서 끝낸 빌드업 두고두고 써먹어서 좋고
그 때는 이고르 패밀리가 실장되거나 계속 나올거란 생각 자체를 못 했으니까 아니 아르카나 안 죽은거 존나 당연한데 그거 하나 보여주려고 한 버전을 할애할 필요가 있었던거임?? 싶어서 욕먹었던거지
ostrk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배경음으로 씀 ㅋㅋㅋㅋ
그때는 골든시티랑 유령의도로에서 봤던 안조날라랑 슬픈열대에서 보여주는 안조날라가 거의 다른사람 수준으로 캐릭터가 달라진게 좀 컸지
골든시티가 존재하는게 이 스토리의 최대 문제점임
난 마지막 파트가 너무 좋아 실의에 빠진 소녀를 위해 부르는 슬픔의 노래
ost 좋고 소더비 던컨도 좋고 어쨌건 여기서 끝낸 빌드업 두고두고 써먹어서 좋고
그 때는 이고르 패밀리가 실장되거나 계속 나올거란 생각 자체를 못 했으니까 아니 아르카나 안 죽은거 존나 당연한데 그거 하나 보여주려고 한 버전을 할애할 필요가 있었던거임?? 싶어서 욕먹었던거지
ostrk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배경음으로 씀 ㅋㅋㅋㅋ
그때는 골든시티랑 유령의도로에서 봤던 안조날라랑 슬픈열대에서 보여주는 안조날라가 거의 다른사람 수준으로 캐릭터가 달라진게 좀 컸지
골든시티가 존재하는게 이 스토리의 최대 문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