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우 여명호가 제일 나앗던게


일단 도입 브금부터 두우우우우 하면서 분위기


잡고 들어감


그리고 초반부터 분위기가 공포 분위기로


고조되면서 시작해서


특유의 늘어지는 느낌이 없엇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