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초미녀가 남정네 아래에 깔려서 앙앙댔다고? 그러다가 생으로 냄새나는 정액을 보지에 받아들이고 임신했고...? 또 10개월동안 불러오는 자기 배를 바라봤다는 거임? 결국 산통을 견뎌내며 귀여운 딸내미를 또 하나 낳았고? 아니 하나하나가 말이 안 되는데 뭔 헛소리임 ㅅㅂ
이렇게 큰 게 들어간다고? 를 저 입으로 말해줬으면 ㄷㄷ
남정네를 아래에 깔았을 수도 있음
ㄹㅇ - dc App
앙앙대지 않고 그냥 무표정으로 임신당하고 무표정으로 낳았을거같음 베릴 캐릭터성이면 그러고도 남을듯
그게 더 꼴리는데?
앙앙댄게 아니라 오우, 메흐씨! 무슈! 이랬음
남편의 사망원인만큼은 확실하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