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초미녀가 남정네 아래에 깔려서 앙앙댔다고?

그러다가 생으로 냄새나는 정액을 보지에 받아들이고 임신했고...?

또 10개월동안 불러오는 자기 배를 바라봤다는 거임?

결국 산통을 견뎌내며 귀여운 딸내미를 또 하나 낳았고?

아니 하나하나가 말이 안 되는데 뭔 헛소리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