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페리나 영입과정에서 보이저도 같이 데려오는데


재단이 보호시설도 아니고, 자원도 모자른 시대인데


우주보내는 직원뽑으면서 만난지도 얼마 안됐고, 출신도 불명확한 보이저를 재단에 꽂아준다?


뭔가 이 장면 보면서 보이저가 주변에 인지조작 걸어서 키페리나 따라간건가 싶었음 ㅋㅋ


막 나중에 우주의 서곡 멤버들 같이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그때 보이저 왜 데려갔지 하면서 위화감 느끼는 장면 있으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