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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가족들을 잃고 불멸의 흡혈귀를 동경하는 루부스카

'집'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반군으로 살았지만 실패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돕는 코르부스

흡혈귀라는 이유만으로 박해받고 분쟁을 없애기 위해 모두 자신의 혈족으로 만들고자 하는 피로스


캐릭터성 측면에서는 깔게없고 개인스가 ㅈㄴ 재밌었음


근데 '흡혈귀 호러'로서는 좀 아쉬웠음

전반부는 재밌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사건이 좀 흐지부지되고 흡혈귀가 아니라 걍 부산행 같았음...

아무튼 개인스는 재밌었음


그래서 아이마 언제실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