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때 잠깐 찍먹해보고
지킬 세계가 많아서 관뒀는데
요새 근황 좀 찾아보니까
확실히 일러스트나 스토리는 여전히 기깔나보이더라고
다만 진입하기 걱정되는건 얘네도 파티 조합이 고정적인 편임?
A를 쓰려면 B가 있어야하고 C는 필수이며 D는 d로 대체 가능함
뭐 이런 식으로 좀 고정적인 편인지
아니면 포지션만 맞으면 다 돌려서 쓸 수 있는 편인지
요새 가챠겜 전부 파티 조합 안맞으면 딜이 안나오게 만드는 추세라 캐릭 뽑을 때마다 허리 꺾여서 힘들어가지고 접음..
다른건 걱정 안되고 딱 저것만 괜찮으면 드가고 싶은데
어떰?
각 덱마다 필수파츠 2개 정도고 나머지는 돌려쓰기 가능함 덱 종류 많은데 덱끼리 성능 크게 차이 안남 + 복각도 꾸준히해서 개인적으로 장벽 낮은편이라 생각
그리고 스토리만 퍼먹을거면 조합 신경안써도 클리어 가능함
설명한 상태이긴 한데 여광, 전력, 계시, 신혈, 중독 등등 특정 키워드 조합으로 가고 있긴함 근데 역설적으로 인플레가 빨라서 선택과 집중하면 은근히 따라가기는 쉬움
덱마다 캐릭터들을 꾸려서 짜야하는 건 맞음 근데 그걸 안 하면 게임을 못하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님 애초에 엔드 컨텐츠인 몽상이나 레이드도 고점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 어디까지나 자기 만족의 영역이라 복귀하기 좋긴 할듯
고점 찍을 거 레이드 밖에 없고 어느정도 완성된 파티로 공략해야 하는 컨텐츠도 하나 밖에 없음. 스토리 즐길 거면 대충해도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