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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 밖 메아리
크리오스 | Creius
"만약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승리는 거두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XII" 소대 행동 보고서
담당 부서 : "XII" 소대
책임자 : 크리오스
임무 지점 : (가려짐)
참여 인원 : 크리오스, 예르몰라이, 메렐, 파라비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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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요약:
아군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재건의 손'이 (가려짐)의 성당 지하에 소형 거점을 구축하였음, 그곳에 수많은 마도학자 아이들을 모아두었으나 목적은 불분명함.
빨간색글씨 : 나 혼자 진훍탕 속에서 3시간이나 감시했다고!
현지 시간 새벽 2:27, 아군이 적 거점의 포위를 완료함.
3:03, “XII” 소대원 메렐이 거점에 잠입하여 인질을 보호. 예르몰라이와 선발 부대가 정면에서 전투를 개시.
파란색 글씨 : 명령을 받아 행동한거고, 제멋대로 들어간 게 아니에요!
3:12, 크리오스와 파라비얀이 후속 부대를 유도하여 해당 거점을 완전히 소탕함.
3:35, 총 89명의 아이들을 전원 구조하며 임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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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가 :
빨간색 글씨 : 밖에서 엄호해 준 사람 생각도 좀 해줘.
1. 소대원은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며, 임무 중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하지 말 것.
2. 행동 전에 제출하는 무장 지원 승인 절차가 너무 장황하니, 반드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현장 부대에 지휘권을 양도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3. 일반 인질과 달리, 아동 인질의 이송 및 수용 조건과 절차는 아직 보완이 필요함. 관련 심사 보고는 따로 제출.
파란색 글씨 : 하지만 그자들은 아이들을 고문하고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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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의견 :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현재 상황은 이미 우리가 평화 유지 및 테러 진압 작전을 할 수 있지 않으며, '재건의 손'의 행위는 이미 명백한 선전포고입니다.
MAY TEH PEACE BE WITH US
AI 딸깍 번역에서 약간 조정을 함
파란색 글씨는 메렐같고, 빨간색은 아마 예르몰라이? 명확하지는 않음
얘도 플레이어블 될 거 같긴한데
스탠딩 손 엄청크네
12소대 메렐말고도 다들 자아가 확고해서 재밌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