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슈퍼럭키풍수사 레콜레타같은 애들 여럿 보다가 학문 등에 대단히 몰두하지도 않고 취미생활마저 슴슴한 캐릭터를 보니까 오히려 독특하게 느껴짐 셀리아하고 아델은 대화 주제 선정에 있어서 서로 조금 답답했을지도 원래는 제목을 특이한 것 같다고 적으려다가 이런 느낌으로 살아가는 게 그냥 인싸들 평균이고 내가 보기에만 특이한 거 아닌가? 싶어서 고침...
펠리시엔느랑 상극인 것 같으면서 영혼은 닮았다는게 매우 좋다
ㄹㅇ... 또 펠리시엔느는 그걸 재빠르게 알아채서 미리 점찍어두고 택시기사를 그만두라니 뭐라니 참견질했다는 것도 미식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