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슬쩍 뒤에서 리본 해주면서 스킨쉽 하니까 윈드송은 당황해서 땀까지 흘리고세상 요망한 자세로 누워서 은근슬쩍 양손 잡기까지 해버리는 이 불여시같은 대담함은 어디서 나온거임키페리나 착하고 귀엽게 나와서 좋긴 한데키페리나 pv 보다는연하 제자의 대담한 접근에 마음이 흔들리는 송바람 아침드라마 pv인 것 같어ㅋㅋㅋㅋㅋ
ㄹㅇㄹㅇ
저 꼴을 빌라가 봤으면 뭐라고 할까
저러고 마지막엔 은근슬쩍 보이저한테 선물도 줌
소비에트 불여시 ㅋㅋ
미친 사탄마귀 레즈비언 양성게임이 다 그렇죠
송바람을 존나 힘줘서 그려놓은바람에 진짜 수상해진
본인pv에서보다 제자 pv에 더 이쁘게 나오신
ㄹㅇ 이건 탐사가 아니라 데이트가 아닌가 싶을정도
스승이 제자의 깊숙한 레이라인을 탐사하는 것은 오래된 역사이자 전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