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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가 젊은 신이라는 게
10장에서 부활의식을 통해서 신이 됐다고 해석하는 거랑
원래 신이었어서 10장에서 그런 식으로 부활이 가능했다는 해석
나는 후자로 생각했는데 전자도 꽤 가능성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스토리에서 뭐 놓친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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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가 젊은 신이라는 게
10장에서 부활의식을 통해서 신이 됐다고 해석하는 거랑
원래 신이었어서 10장에서 그런 식으로 부활이 가능했다는 해석
나는 후자로 생각했는데 전자도 꽤 가능성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스토리에서 뭐 놓친 게 있나?
스토리 뉘앙스로 보나 후자 아닌가싶었는데 나는
어리다해도 원래 신이 아니었다면 공백의 시대나 철인왕과의 관계가 그렇게 묘사되진 않았을것같음
증섭애들 스토리 장문글 보고 있었는데 부활 후 신명을 그때 얻었다는 늬앙스로 말하는 애가 있어서 내가 중국어 번역으로 보다가 놓친게 있나 싶어서 적어봄
@ㅇㅇ 뭔가 애들 분석해놓은게 있나보네
@ㅇㅇ
https://tieba.baidu.com/p/10713490376?fr=frs
이거
보고 말한 거라 별거 없긴 함
@ㅇㅇ 아 이게 그글이었구나 어디서 공백의 시대를 지운 진짜 악역이 있을수도있다 뭐 그런 글 커뮤에서 본것같은데 흥미롭긴 한것같음 이걸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반농담으로 재건애들 죄다 캬루짓하는게 이해가가기도하는구나........
슬픈열대 묘사보면 이미 신격이 있었던 느낌 아닌가
ㅇㅇ 나도 이고르한테 얘기하는 거나 이미 신적 능력있을 거라고 보고 있긴 함
신치고는 미숙해서 어린 신이라 했을수도 있는거라 나도 후자라고 생각은 하는데 자격은 있지만 진정한 신이 되기 위해선 1번 죽었다 태어나야 한다는 조건이 있을 수도?
약간 그 부활예수같은 그런 거였을 수도 있을 것 같고
@ㅇㅇ 센티널이 듣고 모독적이라고 뭐라했던거 보면 그걸 노린건 맞는듯 아르카나가 부활한 91년 3월 31일도 실제로 부활절이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