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전으로 시작해서 이제 천천히 손컨도 해보고 싶어서 찬찬히 보고 있어~


그냥 내가 이해하는게 맞나 싶어서 질문 올려봐.

나비 1형 + 베릴 + 이졸데 + 마샤(13공명)

*연소를 지속적으로 부여 > 여광수급 > 각종 버프를 통한 딜미터기 증가

*베릴의 광역기를 통한 딜미터기 높이기



*여광/수행 : 아군 공버프

*연소&빛무리 : 적군 디버프 + 장판



*마샤 역할 (아군 제어제거. 보호막. 여광수급)

1. 매턴 피격 시 아군 보호막

2. 연소&빛무리 광역 부여 및 여광 수급

2. 최종술식을 통한 아군 버프


*이졸데 역할 (서곡을 통한 연소 > 누적 시 막간희극)

1. 2스를 통한 적군 광역 약화(연소 상태 시 수치증가)

2. 1스를 통한 여광소모 = 아군 예열(적군 연소) 버프

3. 최종술식을 통한 여광소모 = 사용한 여광 회복(막간희극)


*나비 역할 (마샤와 동일한 패시브로 여광수급)

1. 여광에 따른 본인&아군 열정 증가 

2. 2스를 통한 본인 버프 > 최종술식을 통한 행동증가 + 카즈 1개 복제품 3개 만들기(복제품은 행동소모 x)


*베릴 역할 (나비. 마샤와 동일항 패시브로 여광수급)

1. 여광 보유로 전투 시, 오버플로(?) 최대 2개 선택

2. 여광 150 누적에 따라 광역기 사용

3. 2스킬을 통한 광역기에 필요한 여광 필요치 50감소


위 기준으로


첫 턴에 이졸데 1스를 쓰는 이유가 막간희극 발동시키려고 연소 부여하는거는 이해가 가는데, 마샤 2스(보호막)은 혹 왜 쓰는지 알려줄 수 있어?


다른 스킬들 타이밍이 연소부여, 빛무리 부여 등등은 이해가 가는데

왜 첫턴에 보포막을 쓰는지 이해가 안가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