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할지도 모르지만 파울리나였음
코훌쩍이면서 혀짧은소리로 순수함이 가득한말을
하는거 보고 심장의 무리가 왔음
가장귀여운건 나 버틴인데
나 버틴인데 웅크리고 잠자는 모습이 제일 귀엽다
가장귀여운건 나 버틴인데
나 버틴인데 웅크리고 잠자는 모습이 제일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