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같은게 없었다면 소더비는 초반부의 배경이었던 37년뒤 1966년에서도 있었어야 하는데 말이야. 물론 나이는 들었겠지만 마도학자로서 경험이 더 풍부한 미래의 소더비를 데려오는게 더 낫지 않아? 1966년엔 정말 죽은 상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