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상식 넘치고 개념찬 라인업이다. 지적이고 끈기 있는, 굳센 인물들이 많안 느낌.

레콜이라는 미묘한 인물과 곡랑의 존재가 마이너스 포인트.

천체는 천체다. 그래도 이렇게 보니 상식인 비중도 상당한가? 그래도 쉽지 않은 라인업 비중도 여전함.

하나 확실한 건 행동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머뭇거릴 틈이 없다를 몸소 실천하는 인물들이 많음.

어느 순간 보니 최고 상식인을 자랑하던 나무에 광기 비중도 상당해졌다.

그래도 역시 좋은 친구들도 많긴 한데, 생각보다 더 기가 드센 라인업인듯?

에겐 투성이다. 그래도 대놓고 미쳤다 싶은 라인은 생각보다 적...나?

은근 야수 라인업들은 섬세한 마음씨가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