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처리가 급진적인 부서로 가기 싫었던 콘블룸.

슈타지의 명으로 현지 지원 인력 겸 버틴 감시역으로 파견돼

그러나 정의로운 버틴의 모습에 반하고

버틴을 사살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부해.

오히려 버틴울 지키려다가 끝내 버틴의 품 속에서....

그런 첩보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