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6년, 비행기를 올려다보는 프랑스 기병들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용...
불쌍한 마샤는 결국 파일럿이 되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날개달린 것(딱딱하고 키가 작음)을 밤마다 타고 다니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을 느끼고 있으니 그래도 괜찮겠죠?
1916년, 비행기를 올려다보는 프랑스 기병들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용...
불쌍한 마샤는 결국 파일럿이 되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날개달린 것(딱딱하고 키가 작음)을 밤마다 타고 다니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을 느끼고 있으니 그래도 괜찮겠죠?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딱딱하고 키작음 ㅋㅋㅋ
마샤를 무슨 레스섹즈 중독자처럼 말하면 어캄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실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