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가고일의 심층면담 속 나타나는 마샤의 모습을 보면 전쟁을 일으킨 놈들이 나쁜거지 우리같은 병사는 무슨 죄냐고 설득하는게 생각나더라고 물론 스토리대로 보빔파트너는 만명을 죽였고 이게 릾이 미화를 했는가? 있는 그대로를 직시하게 해줬다고 봄 다만 글 쓴 놈은 그냥 독일제국에 몸 담근거 자체가 전범이야 악 인거 같지만
트위터나 클리앙 가셔야할 인재가 왜 디시에 오신건지 진짜 몰루겠다 이거에여
저런애들 볼 때마다 세계대전 주제로 스토리 쓰기에 참 신경쓸거 많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