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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폭풍우 이전부터 재건이랑 싸우면서 늘 뭔가를 숨기는 재단을 불편하게 여김
2. 폭풍우 이후에도 재건과 싸우며 부하들 갈려나가는 모습 보고 회의감 느낌
3. 아르카나가 부활하자, 이대로면 재단 영향 아래에서 끝없이 소모당하겠구나 확신함
4. 재단 배신하고 재건에 들어감. 완전히 재건 측에 선 건 아니고, 기회를 보다가 제 3세력으로 독립할 생각이었음
5. 아르카나에게 큐브를 받고 아르카나의 조롱을 깨달음("신들의 싸움에 너 같은 잡종이 낄 수 있을 거 같음?")
6. 몰디르에게 "타임 키퍼는 지금은 재단에 속해 있지만 재단에 종속된 인물은 아니며, 믿을 만하다"는 보고를 듣고 버틴 코인에 타기로 결정함
7. 재단 vs 재건 vs 버틴이라는 삼각구도를 기다리며 존버중
대충 이게 맞나?
여기에 호박방도 추가되면 좋음 이유도 모른채로 재단이 시켜서 일반인들 납치하고 그래서
우르드도 빼먹으면 안 될 듯, 정황상 우르드가 1999년 있었던 큰 전쟁에서 희생을 해서 어캐 팍스 하우스 쪽이 이길 수 있었던 거 같은데 그 우르드 납치해서 생체 실험하고 있으니 이고르가 회의감을 느낄만도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