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시대 끝나고 겨우 20년만에 1차대전 일어났다는거 알고 좀 놀람
생각보다 가까운 근대였어
엄청 재밌는 레트로 소재로 넘쳐나는 시대긴한데...
국가대 국가의 총력전의 청사진을 보여줬던 남북전쟁 직후 시대기도 하고 머스켓 총들을 주력을 썼었지만 퍼커션 캡 사용하는거로 넘어갔고, 곧이어서는 단발, 연발 금속 카트리지 총기들로 넘어간데다 남북전쟁만 이야기 하는거 같지만, 남부 탈영병과 북부군 출신 공권력이 서부가서 무법지대에 잡으러 다닌게 서부시대의 주 무대였으니까! 근데 또 오리건 트레일 같은 더 이른 개척시대 조명하는건 나쁘지 않을지도 모름. 루이스랑 클라크와 골드 러시와 몰몬교 등등등 맛난 소재들이 많으니...
캐릭들이 다 건법만 해서 노잼일 듯
국가대 국가의 총력전의 청사진을 보여줬던 남북전쟁 직후 시대기도 하고 머스켓 총들을 주력을 썼었지만 퍼커션 캡 사용하는거로 넘어갔고, 곧이어서는 단발, 연발 금속 카트리지 총기들로 넘어간데다 남북전쟁만 이야기 하는거 같지만, 남부 탈영병과 북부군 출신 공권력이 서부가서 무법지대에 잡으러 다닌게 서부시대의 주 무대였으니까! 근데 또 오리건 트레일 같은 더 이른 개척시대 조명하는건 나쁘지 않을지도 모름. 루이스랑 클라크와 골드 러시와 몰몬교 등등등 맛난 소재들이 많으니...
캐릭들이 다 건법만 해서 노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