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비가 봤을 땐 나같은 무능력빡통도태남은 관찰할 가치도 없는 길가의 자갈이겠지

내가 유일하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수단인 찌질한 폭력으로 나라는 존재를 각인시켜주고 싶구나

하지만 시도라도 했다가는 야밤에 머리에 바람구멍 난 변사체로 발견되겠지... 흑흑 세상은 왜 이리도 가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