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은 매번 꽤 고민하게 되더라

빌라처럼 캐릭터도 장기간 채용되고, 스킨 사이 텀도 길고, 각자의 매력(노출도&궁모션 빵긋 vs 퀄리티&궁대사 노래)이 있어서 질리면 바꿔낄 만 한 경우가 이상적인데

유일한 스킨이 별로라던가(레콜레타, 조만간 새로 나오지만)

기껏 옷 사서 입혀줬는데 맘에 드는 스킨이 얼마 뒤에 또 나온다던가(키페)

이러면 꽤 오래 고민하거나 사놓고 후회하는 비율이 높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