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괴수보스 이런거 좋아해서 두근거리기도 했고 연출도 무서웠고

그 당시로는 공략도 꽤 어려운 쪽이었고...

지금이야 뭐 진짜 딸깍하면 저세상 갈 불쌍한 애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