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술학원(中国美术学院) ≪비의 흔적을 거슬러 올라가는 탐구(雨迹溯寻)≫ 합작 이벤트 기념 선물

비의 장막을 뛰어넘은 오늘, 우리는 예술 공유 속에서 한 차례의 공동 창작과 연구 토론을 마쳤습니다.

"비의 흔적을 거슬러 올라가는(雨迹溯寻)"는 이미 막을 내렸지만, 대담 속에서 샘솟았던 영감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기념 선물입니다. 당신의 한결같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 추억이 탐색의 이정표가 되어 걸어온 길 위에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경계 없는 예술

지식과 땀방울, 그리고 탐구를 향한 갈망을 듬뿍 머금고, 진실한 한 획을 긋는다.



3.8 업뎃때였나 중섭 전용으로 우편으로 뿌린 건데

3.7버전 때 중국미술학원(중국 쪽 유명한 예술 대학이라드라)이랑 콜라보했던 거 기념 프로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