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를 위험하게 생각하며 뒷조사를 해보려하지만 역으로 라모나가 약점을 잡혀서 그날부터 입막음을 위해서 매일매일 로렌츠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흐 와중에 라모나는 점점 로렌츠에게 매달리게 되지만 로렌츠는 아무 감정 없이 단지 입막음을 위한게 포인트임...
나중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레이섬을 그저 녹화 담당으로 데려오는것도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배자위도 아니고 녹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