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만큼 존중하는 느낌.

약간 이런 클리세의 우주적 존재들의 연애? 는 귀여워하고 관찰하고 키워준다는 느낌인데

보이저가 보는 알리야는 마냥 그런 초월자의 시선이라기에는 좀 더 믿고 또 온전히 좋아해주는 느낌임

알리야는 굉장해. (비꼼 x) 라고 말할거같다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