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콘블룸이 찰리 검문소에서 일할 때 몰래 보내줬던 여자 피아니스트인 헬레나 통화가 오는데
걔 통화 받는 엔딩 고르면 엔딩이름이 "선한 사람들을 위한 소나타"라고 뜸
이게 타인의 삶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곡이라고 함. 거기서 상당히 중요하게 나오는 곡
그래서 젬미니한테 물어보니, 슈타지 경찰이 감청을 하다가 그들의 삶에 감화되는 스토리라고 하더라
그래서 감청을 하면 그 사람들의 삶을 보던 거나, 스스로 선한 사람(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거나, 피아니스트가 탈출하는 걸 도와줬던 거나
콘블룸한테 잘 어울리는 엔딩 이름이지 않나 싶음
나중에 한섭에 오면 영화잘알인 갤럼들이 알아보고 타인의 삶이랑 스토리 연결해서 콘블룸 일화 해설 같은 정보글 써주겠지?
아니면 저거 영화만들고 나서 소설로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도서관에 가서 그거 빌려봐야지
찰리가 걔인줄
타인의 삶은 재밌게 봤는데
안봤으면 꼭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