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느낌 대로 말하면 타임 키퍼와 제1조수 관계로는 유능한 파트너지만 버틴과 소네트라는 관계로는 아묻따 버틴 편이라는 느낌이 잘 안 듦 재단이 버틴과 틀어지면 소네트는 동요는 하겠지만 계속 재단 쪽에 남을 느낌임 주관적인 생각임
버틴 구한다고 감옥 뿌수고 재단 뒤엎고 그래줘야 진정한 정실이지
예전에 소네트라면 재단 편에 섰을 거 같은데 이제는 스스로 버틴이랑 운명공동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 애가 마지막에 버틴 편에 서주는 게 맛도리인거임
맞긴해 젤 최근챕인 12장에서도 릴리아보다 소극적인 면 보여주다 간 느낌인거같아서 버틴도 못미더운지 소네트가 머 발언할라 하면 음식으로 입 막아버리고
소네트는 핸드폰 안에 있으니 당연히 느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