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콜이 하도 나대길래 본때를 보여주려고 인기작가 출신 마커스가 갈!!! 외쳤는데 레콜레타가 마커스는 분명 이런 장르에 약할거라고 레즈야설로 승부를 걸었지만 생각보다 겁나 잘써서 본인도 질수없다고 역대급 걸작을 뽑아낸 다음에 두 야설을 작자를 숨기고 가방 내 레즈들에게 평가받는게 보고 싶다
실현까지 어흐
레콜레타의 완벽한 야설을 위해 교도소를 다시 연 알레프
알레프 이 미친 꼴잘알새끼
그걸 날 보여달라고 씨팔~
빨리 만들어오라고
낭독회 드가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