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간건 아니고 임무땜에 간건데
실제로는 그냥 버틴이 좀 놀라고 임무라고 속여서 보낸건데

아무튼 양월이 흥 임무를 위해서 이런걸 탈 수는... 이러면 안안리가  에이 이리와! 하면서 손 잡아당기면 얼굴 빨게지고 에... 에엣... 이러면서 야호 하고 기구타고

츄러스는 별로 달아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재고해주시죠 이러면 안안리가 한번 쓱 빨고 이거 먹을래? 아하하 농담이야 이러고
양월은 괜시리 손 한번 쓰담거리고

귀신의 집 가선 둘 다 무덤덤하게 가지만 손은 꼭 잡고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 안에서 양월이 귓가에 속삭이는거지
한번만 말할테니 잘들어요...

재밌었어요. 후훗
이러는 거지


별루라고?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