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티 알라메다 센트럴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예술궁전)'임
멕시코시티 재개발 사업의 일종으로 기획되었으며 멕시코독립전쟁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10년 완공을 목표로 1904년에 이탈리아 출신의 건축가 아다모 보아리가 설계한 미술관겸 공연장임
라모나는 자신이 17살이 되었을땐 이미 오래전에 공사가 중지되어 방치되고 있었다 언급하는데
실제로 이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는 연약한 지반으로 인한 공사의 어려움으로 완공이 지연되었고 1910년 멕시코 혁명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 까지 겹쳐 공사가 중지되며 오랜시간 방치된 역사가 있었음
라모나는 결국 이 건물이 완공된 모습은 직접 보지못하고 상상에 맡기는 수 밖에 없었지만
1932년 건축가 페데리코 마리스칼을 통해 다시 착공에 들어가 1934년에 완공되며 릾붕이들은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의 완공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직접 찾아 가볼 수 도 있음
외관은 아르누보, 내부는 아르데코의 형식을 따르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고
이번 이벤스의 메인 소제중 하나인 멕시코 벽화의 상설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음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에 전시되어 있는 벽화들, 위에서 부터 디에고 리베라/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다비드 시케이로스의 작품이며 이 세명의 예술가는 '로스 트레스 그란데스(3대 영웅)'이라 불리며 멕시코 벽화를 대표함
예술추
디에고 리베라는 프리다 칼로 남편일 뿐
7번그림 표정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