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메인딜 투페 힐러로 쓰던시절카드끼리 시너지 맞추려고 머리굴리면서캐릭터 하나에 카드 두장씩 끼워쓰던 재미가 있었는데...카드 한장으로 줄었을때 되게 아쉬웠는데이제 컨셉덱이 너무 많이나와서 카드 없어도 깰듯...
그땐 덱 같은 개념도 별로 없었고 딜도 다들 쥐똥만해서 카드빨로 깨는 뽕맛이 있었는데 ㅋ
그때 거다이 이글 통곡의 벽이었는데
곡랑부터였나 열정채우고 위력 증가 카드 로 다 짜서 곡랑 궁 한방으로 터트리고 그때부터 인플레가
그땐 ㄹㅇ 카드로 사기쳐야 깰수있어서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