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보이저 같은 우주 개척 시대 이야기들 좋아해서 백룸 영화에서도 골든 레코드 녹음 나올때 되게 좋아했는데


그걸 중심 소재로 다루는 이야기라서 여러모로 몰입이 잘됐음


다른 메인스나 이벤스는 주제의식도 중구난방에 전개도 난해해서 몇개 빼고는 그냥 그닥이였는데 이건 캐릭터 발달이나 서사 갈등 같은것도 나쁘지 않은듯


다른건 모르겠고 보이저랑 키페리나 하루종일 보비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