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져봤는데 영상이 안보여서 사진만,,,)






로렌츠 버전

형상 0200 15공





플페버전

형상 0210 15공




아쉽게 3천만을 못찍은 사람들을 위한 신앙2형 공략.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좀 뒷북같긴 한데,,, 이 보스 또 나오면 꺼내먹으삼


보다시피 얘는 점수가 좀 후해서 스펙이 너무 부족한게 아니라면 여광덱으로 쉽게 3천만 찍을 수 있음


기본적인 건 생략하고 점수에 핵심적인 것들만



0. 



익숙한 은닉도가 사라지고 영감 반항력이란게 생겼는데 뭔지 몰라도 됨. 걍 때리다 보면 보너스 점수 줌.


오히려 쉬워진 부분이고 레이드 시간도 짧아져서 좋음




1. 2턴 사이클


다들 익숙한 2턴 사이클 계속 굴리면 됨. 튜닝 추천. 이동 합성+극딜턴 로렌츠 디버프 생성 양면에서 좋음. 특히 명함이면 이동합성을 자주 하기 때문에 더더욱


기나긴 속삭임 쓰면 처음은 베릴 버프 복사로 예열, 베릴 전무 쓰는 사람은 그냥 로렌츠 디버프만 복사.


뭐가 더 좋은지는 스펙마다 다른데 별 차이 없음.


중간에 문제 생기면 3턴사이클 섞어도 아무 문제 없음. 3턴사이클은 그냥 1턴에 아무카드, 2턴 이졸데 방깎+로렌츠 궁, 3턴 베릴궁 포함한 극딜



2. 강한 공격을 하는 타이밍



보스 몸에 독실함이란게 있는데 40스택 되면 아픈 공격함. 점수 천만점 전엔 8스택씩, 후엔 10스택씩 쌓임.


항상 똑같은 타이밍에 40스택이 되기 때문에 그냥 정해진 턴에 맞춰서 보호막 올리면 됨. 점수 낮을 땐 별로 안아픔.


보통 17턴이 제일 아프니 그 전에 보호막 채우면 죽을 일 없음



3. 보스 스킬




다른건 알 거 없고 보스 2스가 천만점 이후 붕괴 2스택을 거는데, 마샤 자동 보호막이 1스택 지워주기 때문에, 내가 따로 마샤 보호막을 한번 눌러서 1스택을 더 지워야됨.




4. 딜증가 기믹




디버프를 5장 쓰면 보스의 피해감면을 추가로 50% 까주는 딜증가 기믹임. 극딜턴에 이 피해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절하는게 좋음.


설명이 개떡같기 때문에 아마 가장 오해가 많을 것 같은 기믹인데,,,


텍스트만 보면 마치 한 턴에 디버프 주문을 5장을 초과해 사용해야 피해감면이 들어가는 것처럼 적혀있어서


'한 턴에 디버프를 6장 써야 돼? 로렌츠 접대 기믹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확히는 턴 제한 없이 디버프를 5장 누적 사용하면 다음턴에 보스에 피해감면이 걸리는 구조



예시를 통해 설명하자면


1턴 : 디버프 2장 사용 (2/5)

2턴 : 디버프 2장 사용 (4/5)

3턴 : 디버프 2장 사용 (6/5->1/5. 디버프 5장 누적 조건 만족 -> 4턴 시작 시 적 보스에 피해감면이 걸려 있음.)

4턴 : 디버프 4장 사용 (5/5->0/5. 디버프 5장 누적 조건 만족 -> 5턴 시작 시 적 보스에 피해감면)



즉, 극딜턴에 항상 피해감면 -50%를 받기 위해서는 레이드하는 동안 내가 사용한 디버프 갯수를 직접 카운트해야됨.


"디버프 유형의 주문"은 참고로 최종 술식 중에도 있음. 술식에는 유형이 안 적혀 있어서 구분하기 어려운데, 일단 여광덱 기준으론 베릴, 이졸데 궁이 디버프 유형임.




피해감면 조건이 디버프 5장이다보니 매턴 걸 수가 없어서 보통 2턴에 한번 씩, 극딜턴에 맞춤


플페의 경우 극딜턴이 세진 않지만 카드 자유도가 높아서 크게 생각 안해도 기믹 수행이 쉬운데,


로렌츠의 경우 매턴 낼 수 있는 디버프 숫자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어서 좀 까다로운 부분도 있음. 이후 카드 사용을 고려해서 디버프 숫자를 조절해야됨.


대신 극딜턴에 딜이 크게 몰린 구조다 보니 기믹에 수혜를 크게 받아서 점수 자체는 잘 나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는 추후 서술




5. 이 스테이지에서 주는 기믹카드





매턴 디버프 카드(침묵할 것)가 주어지는데, 이걸 안쓰면 다음턴 카드가 빙결됨.


보통 빙결을 피하기 위해 매턴 쓰는게 좋지만, 이 카드 또한 디버프 카드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디버프 숫자를 조절할 수도 있음.




6. 실제 여광덱(명함기준)에서 디버프 숫자 조절


로렌츠 2턴 사이클에선 베스트 기준으로 카드 자유도가 낮아서 매턴 내는 디버프 카드 수가 정해져 있음.


보통 사이클 1턴에는 1~4, 2턴에는 6~8장 가능. 여기서 1, 6은 '침묵할 것'을 안내는 기준이라 빙결 위험이 있음.


이 디버프 숫자 범위도 내 패에 따라 제한됨. 그래서 내 패, 주문 상자, 튜닝 수치를 보고, 다음턴 낼 카드를 고려해서 디버프를 조절하면 좋음




자세히 말하면 길어져서 그냥 중요한 결론만 말하자면,

1. 사이클 2턴에서 다시 1턴으로 넘길 때 : 디버프 스택을 최대한 높게. 특히 0으로 넘기면 피감 못받는게 확정임.
2. 사이클 1턴에서 2턴으로 넘길 때, 만약 다음 턴(극딜턴)에서 쓸 로렌츠 디버프 카드가 4장이면 1~2, 5장이면 0~1 스택으로 넘기면 좋음.
참고로 정할 수 있다면 높을 수록 좋음. 1~2에선 2>1, 0~1에선 1>0




예시)

현재 사이클 1턴인데 로렌츠 열정이 1개고 로렌츠 디버프가 장수가 2장이 남고 생존 압박도 없어서 마샤 실드같은 것도 안 섞어도 되기 때문에 다음턴 거의 확실하게 로렌츠 디버프 5개를 박을 것 같다면, 이번턴 종료시 디버프 스택이 1개가 되도록 조절




좀 복잡하긴 한데, 이 기믹 피감은 패에 맞춰서 사전에 고려만 한다면 거의 확실하게 극딜턴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득점 시에 신경 쓰면 좋음.





요약)

1. 17턴 전 보호막 풀

2. 붕괴 몸에 있으면 지우기

3. 디버프 스택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