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무리수? 너는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네
무리수가 뭐지?
오 너가 그리는 화살들은 아름다운 기하학적 곡선을 그리고 있구나! 매우 흥미로워. 이건 벡터개념을 응용할 수...
벡터가 뭐지? 아무튼 나는 셈이 뛰어나고 능한 자를 찾고 있다네.
셈? 그것이라면 어떤 셈을 말하는걸까? 복소평면에서의 셈? 미적분에서의 셈? 유리수에서의 셈?
당최 무슨소리인진 모르겠지만 소녀여, 본인은 표준력을 계산해줄 자를 찾고있네. 혹시 본인의 생일을 표준력에 대응해줄 수 있는가?
음... 그것보단 바늘의 기하학적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
...
그러다가 네임데이랑 레콜레타가 와서 존 티토에게 데려가는거지
레콜레타는 오 현대와 고대의 만남이라니 인상깊네요! 이러면서 취재하고
막국수를 불러와야 대화가 되는 조합 근데 정화광은 미친놈이시지 예측 불가능한 사람은 아니라 무리수가 아니라 분수일 듯?
'셈에 능한 이' 요게 37아닐까 대통력에서 현대 그레고리력으로 짠 바꿀애는 37밖에 없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