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내가 어디 홍콩인가 마카오인가에서 자취중이었는데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렸음. 열어보니까 양월이 있었고.

경찰같은데 왜 저한테 찾아왔냐고 물어보니까 귀신 잡으러 왔다고 함. ???

뭔 뜬금없이 한밤중에 귀신 찾냐고 물어보니까(생각해보니 대낮보다는 밤에 귀신 찾는게 맞긴 한듯) 안안 리 씨가 감기몸살로 앓아누워서 자기가 대신 이 동네 의뢰를 해결하기로 했다는거임.

그래서 전 안안리씨한테 의뢰를 맞긴 적도 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양월이 급발진하면사 그럴리가 없다 이 귀신! 거리면서 강량 풀어서 날 쫓아오는거임.

존나 무서워서 창문 깨고 뛰어내렸는데 다행히 15층 건물에서 뛰어내린거 치고 플페가 잡아줘서 무사히 착지하고

그러다가 잠에서 깸.

이거 길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