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말 그대로 맛 보기용으로 좀 찍었음
그리고 구성품 정도만 찍었고
일단 박스 구성품은 위에는 설정집, 밑에는 서랍 케이스 방식으로 구성품이 있음
소네트 스킨 쿠폰, 소네트 아크릴 스탠드, 버틴 캔뱃지, 아크릴 파일등이 구성품으로 있었음
설정집 커버와 커버 뒷 모습
소네트 아크릴 스탠드 조립한거
이거 은근 찍으려니까 비쳐 보여서 좀 조마조마 하더라
투명 아크릴 파일
1장 근본즈 6명 한명씩 있더라 디자인적으로 겹쳐놓는게 보기 좋더라
캔뱃지
이제 여기서부턴 설정집 안 일부들을 몇개 찍었음
아마 내용물은 1.9 까지의 내용이 있었음 참고바람
전부 찍은건 아니고 훑어보면서 내가 맘에든것, 또는 초안과 변화가 큰 캐릭 위주?
일단 이건 폭풍우 설정 얘기인데 옆에 봉투가 붙어 있길래 보니까
폭풍우 연대기 정리 한거 였음
먼지
보니까 명찰 같은것도 첨부 됬는데 사진란이 비었었음... ㅋ;;
밑에는 초안으로 보임
나임
처음은 드루비스
아무래도 처음 디자인 된 캐릭터로 알려져서 그런지 드루비스부터 나오더라
갤주
얘 생각보다 디자인 갭이 지금이랑 보니까 ㅈㄴ 크더라
안안리
얘도 일단 초안때랑 분위기가 새로웠음
37이는 아는 디자인이긴한데
일화때 봤던게 반가워서
마아아앙
귀여웠음
카카니아
얘 디자인 초안이랑 지금 분위기가 극과 극같았음
제멜바이스
영부인 느낌인데 지금이 낫긴하네
소넷또
얘도 많은 변화가 있던 캐릭이더라
그리고 편지도 있어서 일단 찍었음
콘황
일단 내 아내라서 찍었음
디자인은 크게 바뀌진않은거 같고 디테일만 손 본 느낌임
네크롤로지스트
얘 좀 많이 바뀌었더라
오리
얜 디자인 ㅈㄴ 격변한듯함
갠적으로 4번 취향
폴터가이스트
좀 눈에 띄던 디자인였어서 찍었음
콘황 스킨 초안들
1번이었으면 이뻤을거 같았는데... 흠
틸다 스킨 초안
보이저 짤주머니
이거 보고 좀 통수 맞은 느낌임
초안 이렇게 이쁘게 내놓고 왜 짤주머니가 채용된건지 머리에서 맴돌더라
버전 별 포스터와 황무지 관련
소네트 스킨 설정 및 초안
마지막으로 엽서랑 인게임 쿠폰 2개
대충 이 정도인듯?
상당히 만족스럽네
근데 이거 공간 마련하는게 문제네...
ㄹㅇ 설정집에 있는 초안들이나 캐릭터 뒷배경도 좋고, 낙서도 예뻐서 리버스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음
되게 재밌었음
개추
아크릴 파일 탐나네, 제멜이 초안 3번째 인상적이야 ㅋㅋㅋㅋ
뭔가 페셔니스타 같음
아 개쩌네 진짜 ㅋㅋㅋㅋ
줄
슈나이더 저거 명함이 아니고 옷감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