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토리 5장까지 밖네 안봤는데 나중에 재단의 목적이나 사상이 어떤식으로 더 정확히 나옴?
지금 보다보면 재단 이새끼들 걍 마도학자들 탄압하는 인간 앞잡이 독재같은데 나중에 더 개새끼마냥 악행함? 그리고 얘네 진짜 목적이 뭐임? 아무리 봐도 인간과 공존은 아닌거 같은데
아직 스토리 5장까지 밖네 안봤는데 나중에 재단의 목적이나 사상이 어떤식으로 더 정확히 나옴?
지금 보다보면 재단 이새끼들 걍 마도학자들 탄압하는 인간 앞잡이 독재같은데 나중에 더 개새끼마냥 악행함? 그리고 얘네 진짜 목적이 뭐임? 아무리 봐도 인간과 공존은 아닌거 같은데
강아지 반사 실험으로 유명한 파블로프 이름 따온 집단답게 위험한 마도학자의 통제가 목적인 재단이라고 보면 될 거 같음 근본적으론 마도학자와 인간의 평화가 목표인데, 그 수단이 껄끄러울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이라...
일단 지금까지 밝혀진 목적은 인간 + 마도학자 평화가 맞음
딱히 5장 이후로 악행 안나옴?
@콘진핑(119.69) 나쁜 짓은 뒤로 갈수록 더 하긴 하는데... 일단 목적은 세계 질서임 큰 선을 위해 악행을 하는거
@ㅇㅇ(203.252) 나쁜짓 스포해주면 안됨?
@콘진핑(119.69) 최대한 스포없이 설명하자면 일단 고아들 소년병마냥 굴리는건 기본이고 전세계에서 민간인들 납치해서 인체실험하고 버림
@ㅇㅇ(203.252) 12장까지 스포 괜찮으면 더 자세히 설명해줌 이게 좀 큰 떡밥이라
@ㅇㅇ(203.252) 시험기간이라 못하니 스포좀 크게 어차피 스포 당해야 편함
@콘진핑(119.69) 1부에서는 폭풍우 맞으면 무조건 죽는게 정설이었는데 2.0부터 폭풍우 맞으면 얼굴은 똑같고 살아온 인생, 기억이 다르게 재구성된다는 떡밥이 나옴 5성캐 던컨이 소더비 집사가 재구성된 인물임 아무튼 그래서 버틴이 이것도 같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알고보니까 재단, 제노 고위층은 몇년 전부터 이걸 알고 있었고 재구성된 사람들에게 폭풍우 이전의 기억을 주입하는 실험
@ㅇㅇ(118.235) 을 비밀리에 진행함 그래서 폭풍우 맞고 죽은 사람들이랑 얼굴 똑같은 사람들을 납치해와서 억지로 실험시킴 실험당한 사람들은 전부 죽었거나 살아있어도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걸로 추정됨 그리고 버틴이 찾아다니는 엄마가 이거랑 상관이 있는데
@ㅇㅇ(118.235) 버틴 엄마가 폭풍우 맞기 전(1999년)에 뭔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 재단이 민간인 데리고 실험한 최종 목적이 버틴 엄마를 원래대로 돌리는 거임 얘네가 재구성된 버틴 엄마를 찾아서 여러 번 실험을 했는데 버틴 엄마가 죽진 않았는데 고통만 주고 전부 실패함.
걍 현상유지인거지 뭐 - dc App
눈을 떴구나 재건으로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