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먼지 기린 싸우고 있나요 혹시?
슈나이더 그 뒤로 뭐 있었어요?
하늘을 불사르던 기린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슈나이더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정실전쟁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버틴이 폭풍우를 걷고 있었다.
하늘을 불사르던 기린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슈나이더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정실전쟁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버틴이 폭풍우를 걷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