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난이도 크게 완화해주고
윈드송 특유의 카드 존버 택틱은 없애고
코르부스 느낌으로 리뉴얼 하면 좋겠음
솔직히 카드 존버 기믹 그거 윈드송만 쓰는
기믹에 난이도도 높아서 영 굴리기 불편한데
비슷한 존버형 캐릭인 코르부스 느낌으로
윈드송 리뉴얼 해주면 딱 좋을듯
성능도 코르부스 급 정도면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윈드송 전성기 시절에도 운영
난이도 너무 어려워서 잘 안썼음
얘는 주는 버프 자체는
지금 봐도 괜찮은 편 같음
근데 그 버프를 거는 과정이 까다로운게 문제임
애초에 지 포함 야수&영혼&지능 3명 편성해야
열정3 시작으로 하는게 너무 까다롭고 불편함
저거 조건 충족 안하면 그만큼
초반에 로페라를 위한 예열 해야됨
근데 로페라을 예열하면 그만큼
다른 캐릭터 예열이 방해됨
일단 로페라는 저 버프를 걸기 위한 준비
과정 자체를 개선하는 것도 해줘야 하고
그 외의 불편한 점인 로페라는 궁쓰면 지 스킬
카드가 무쓸모에 자리 먹는 쓰레기인게 있는데
로페라 궁 발동하면 플페처럼 매 턴마다
지 스킬 전부 갈아버리는 기믹 넣어주고
편의성 기믹 추가로 술식 간소화 + 지 술식은
손패 최대치 포함 × 이거 2개 달아주면 될듯
이고르와 편성 시너지는 위에 개선
사항 정도면 적용되도 체감 클 거 같고
이고르를 더 강하게 할거면 버프 종류 추가 or 그냥 원래
걸던 버프에서 계수만 높게 해주면 딱 알맞을 거 같음
너무 쌓아놓고 하는 것보다 중간중간 써도 되게끔 만들면 사실상 코르부스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