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는 안나온지 너무 오래됐고
드루비스는 4장 이후론 못나오는 중이고
릴리아는 드루비스보단 낫긴한데 4장만큼 큰건 없고
소더비와 갤주는 중고차팔이가 미는 조합이라 버틴에게 붙거나하진 않고
1주년 특전 영상도르 콘블룸은 스토리받은거 까진 좋은데 30살 넘은 아줌마 되어버렸고
다크호스 안조는 하필 슬픈열대의 박살난 민심을 독박쓴 바람에 봉인되어 버렸고
소네트가 음해 타격감이 원낙에 좋아서 그렇지 지금 엄청 앞서 나가있고, 버틴버리고 콘카스쪽에 붙는 개통수짓 하지 않는 이상 계속 우상향 할건데
딴 캐릭터들 정실력을 상향해주긴 해야함
그냥 정해졋다고 봐야죠
슈나이더는 부재의 존재감으로 영원히 확고할것
릴리아는 그래도 나름 이것저것 많긴한데
이것저것 수준이지 4장 정도로 큰건 없었으니깐
정실 뭐 근데 따질게 있나 수준으로 소네트 원탑인데
오픈하자마자 1~4장 달린 할배들에게는 드루비스,릴리아,슈나이더>>>>>소네트긴 했어서
사실 넷또가 워낙 재단빠순이라 걱정이되긴 하는데 아마 재단과 버틴 사이를 선택할 일은 훗날으로 보여서 그 안 스토리에서 소네트가 버틴을 선택하는 루트가 확고해지지 않을까 싶음
드루비스는 이것저것조차도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