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쌍둥이 스킬을 보기 전에 마도구덱을 이해해야한다.
근데 이름만 다르지 딱히 특이한건 없음
마도구 1, 2 = 주문 1, 2
조율 = 열정
교감 에너지: 마도구(주문) 시전하는 코스트
실전 들어가면 대충 이렇게 패가 나옴
그리고 화면의 주문을 터치하면 내가 마도구 1을 쓸지 마도구 2를 쓸지(1스 쓸지, 2스 쓸지)를 정할 수 있다.
그리고 각 마도구는 정해진 에너지를 쓰는데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주문을 쓰면 무지개(아무 영감 취급) 2, 암석 2, 천체 4 에너지가 쌓임
주문 발동은 자리 기준 1번부터 시작해 4번으로 감
무지개 2 / 암석 2 / 천체 4라면 암석 / 천체에 있는 에너지를 먼저 쓴 뒤 무지개 에너지를 젤 나중에 씀
여기서 코펠의 암석 마도구 코스트는 2, 레굴의 천체 마도구 코스트는 1임(에버에코는 0이다)
배치 순서가 코펠 / 레굴 / 에버에코 순이니
1. 코펠 마도구 시전 → 암석 0
2. 레굴 마도구 시전 → 천체 3 남음
3. 코펠 마도구 시전 → 무지개 0
4. ~ 6. 레굴 마도구 시전 x 3 → 천체 0
이~런 느낌으로 주문을 난사하는게 술구덱이다. 여긴 안 썼지만 레굴 마도구를 쓴 뒤에는 에너지 소모가 0인 에버에코의 마도구도 계속 씀.
아 참고로 술식은 조율(열정) 채워지면 노코스트로 자동 시전함
1줄 요약: 손패에서 대충 에너지 높은 카드만 고르면 두두두두 주문 난사하는 덱임(추공 아님)
자 이제 쌍둥이 통찰을 보자.
마도구 2개 주문조합은 뭐 대충 1스, 2스 x 2세트(천체/암석) 말하는듯
행동 횟수가 증가하는건 술구덱에 매우 좋음. 사용 가능한 코스트의 최대치가 늘어나는 거니까. 술구덱에 쓸만한 연속행동 캐릭이 없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차이가 클듯
나머지는 뭐 딱히 기믹적인건 없음.
암석 마도구 세트
1스 암석 0에너지 소모
[손실]: 이 턴에 1번만 쓸 수 있음
→ 안 그럼 소모 에너지 0이니까 한무로 쓸 수 있게 된다.
효과: 쌍둥이 본인 강화, 암석 에너지 즉시 획득 + 조율(열정) 증가
→ 자기 강화기인데 코펠 없으면 암석 에너지 그냥 버려짐
2스 암석 3에너지 소모
효과: 광역 공격. 공격 전, 이번 턴 소모한 모든 마도구의 [암석] 에너지 소모량만큼 피해 증가, 일정 수치 이상이면 추가 피해. 조율(열정) 증가
→ 암석 에너지를 쓸 때마다(코펠) 강해지는 공격임. 근데 3에너지가 좀 커서 2번째 시전이 될지는 몰?루
레굴 같이 쓰기 힘든 이유 1로 보이는게 암석 에너지 3 소모로 한바퀴 돌리려면 5 ~ 8(3 + 2 + 3은 무지개 또는 암석)은 필요할텐데 레굴 천체 에너지까지 줄 행동이 있을지 잘 모르겠음
천체 마도구 세트
1스 천체 에너지 소모 0
[손실]: 1회만 발동
효과: 자신 강화. 자신 치확, 치피, 조율(열정) 증가
2스 천체 에너지 소모 1
효과: 모든 적에게 광역 현실 피해. 공격 전 해당 [마도구]를 쓴 횟수만큼 현실 피해 증가. 일정 횟수 이상 시 현실 피해 증가 효과 강화. 조율 증가
→ 레굴이랑 쓰기 힘든 이유 2로 보임. 쌍둥이 마도구에 천체 에너지를 몰아줘야 스킬이 강화 되는데 같은 천체인 레굴을 쓰면 마도구 사용 횟수가 레굴이랑 분산 되어버린다.
술식
광역 현실 피해. 모든 천체 / 암석 에너지 소모. 소모한만큼 현실 피해 증가. 일정 수치 이상 소모 시효과 강화. 치확 증가, 방무 증가, 초과 치확 치피 전환
→ 대충 에너지 모아서 원슛하는 술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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