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까지 봤는데 대충 요약하면
모종의 이후로 시공의 폭풍이 발생해서 20세기 짬뽕이 일어났고
주인공은 왠지 거기에 영향을 안받는 특별한 사람이고
유대인처럼 뛰어난 능력을 가졌으나 핍박받는 사람들이 있고
착한팀과 나쁜팀이 있는데 둘다 유대인을 구하려 하지만 목적이 다르다
이게 맞나
1-7까지 봤는데 대충 요약하면
모종의 이후로 시공의 폭풍이 발생해서 20세기 짬뽕이 일어났고
주인공은 왠지 거기에 영향을 안받는 특별한 사람이고
유대인처럼 뛰어난 능력을 가졌으나 핍박받는 사람들이 있고
착한팀과 나쁜팀이 있는데 둘다 유대인을 구하려 하지만 목적이 다르다
이게 맞나
초반은 이해하려 들지말고 대충 흐름만 느끼면서 보면 됨 4장까진 세계관 설명임
애초에 너네도 스토리 뭔소리하는지 이해하고 하는거냐
오래되서 세세한건 까먹었고 큰 흐름 줄기만 기억함 ㅎ
@ㅇㅇ 1,2장이 불친절한게 맞는게 설정같은걸 오솔길(좆같은 문학)에 떠넘겨서 그냥 이겜이 추구하는 전반적인 스타일/분위기는 이렇구나~정도로 보면 됨
@ㅇㅇ 3장부터는 특별히 문제될거 없을꺼임
나쁜놈들은 폭풍으로 다 조져서 원조 유대인들의 나라 이스라엘왕국이 있던 세상으로 돌아가자 하는 놈들이고 주인공네 놈들은 유대인들을 확실하게 자기영향권 안에 넣어서 통제되는 이스라엘을 만들고자 하는 놈들임
비유 좋다
어차피 원조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왕국이 건립되도 또 내부에 갈라치기 편가르기 일어날텐데 뭐하러 싸우는지 모르겟음 후자가 확실히 좀 더 생산성있지
@ㅇㅇ1(221.159) 대단한 대의가 있어서 그지랄하는거 아님 마도학자들이라도 순혈이니 뭐니해서 급 나누는데다 간부급 아래 잡졸들은 전부 버림말로 사용함 걍 지금 세상이 좆같아서or내가 잘났던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서 깽판치는 반사회적테러집단이라 보는게 좋음
대충 스포 얼추 줄여서 말하면 마도학자/인간 < 얘네는 종족이 다름. 근데 이종교배가 되는 종족이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옛날부터 다툼이나 배척이 좀 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서 마도학자 배척이나 차별이 있음. 그래서 '재건' 얘네가 표방하는 건 다시 마도학자의 세계를 되찾는 거임. 이게 뭔지는 점차 윤곽이 드러나는 중인데, 그거 좀 더 보셈 '재단'은 이런 '마도학자'와 '인간'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평화 조직. 대략 UN같은 위치라고 보면 됨. 그래서 재건이나 재단이 존나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거기에 '폭풍우'라는 전세계적 재난이 발생하게 됨
'폭풍우'는 세계를 1999년 이전의 과거로 랜덤한 시점으로 이동 시키는 거임. 그리고 폭풍우가 오기 전, 전조 현상으로 '폭풍우 증후군'이 발생을 함. 평범한 인간은 위화감을 눈치채지 못하고(프롤에서 일어났던 만화화 현상ㅇㅇ) 마도학자들은 눈치를 챔. 이 이후 폭풍우가 완전히 오면 일부 '면역 구역'을 제외하곤 모든 곳이 다른 시대의 것으로 바뀜
@ㅇㅇ 대충 스포 거의 없이 세계관만 설명한 건데, 스포 없겠지? 프롤~2장이 세계관 먹이기. ~4장이 오픈때 나온 거라 스토리의 튜토리얼이라고 봐도 됨. 그래서 2장 or 4장 다 보고 와서 모르는 거 물어보면 더 설명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