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까지 전투는 에치오 딸깍으로 다 밀어서 별로 감흥이 없었음
튜토리얼 귀납의 길까지 깨 보니까 나중가면 나름 기믹 생기고 머리싸움 할것같아서 기대됨
2. 스토리는 진짜 뭔소린지 모르겠더라
등장인물들이 다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 쉬운 단어 안쓰고 어려운 단어를 막 만들어 써서 일러스트랑 분위기 보고 대충 맥락 파악만 했음
오솔길은 뭘 하려고 했는지는 알겠는데 이렇게 힌트보고 맥락파악 시킬거면 차라리 추리게임을 만들지..
꺼라위키에서 풀어쓴걸 보니까 괜찮은 스토리더라
3. 재화는 어디다 쓰는지 제대로 안알려주지만 막 퍼주는 느낌이라 좋음
1통찰에 40렙 찍었지만 아직도 왜주는지 어디 쓰는지 모르는 재화가 창고에 쌓임. 그래도 주니까 좋다
4. 일러 이쁘고 혜자겜 느낌나서 계속 할듯
릾 스토리는 이해가 아니라 느끼는것임...
4장까지는 프롤로그라 세계관 설명만 주구장창할거임 기믹은 어...요즘은 그냥 깡파워가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