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마도술 '사유의 모래판'


머릿속 모래판으로 전황을 추론함

영드 셜록 마인드 팰리스랑 비슷한건데

군번줄을 통해 과거 전우들을 불러내 함께 싸울 수 있고

명계를 왔다갔다 할 수 있음


즉, 종합해보면 이고르의 마도술은

'사유의 모래판' = [마인드 팰리스, 전우 영혼 불러내기, 명계 포탈]이다




이고르 마도술 사유의 모래판에 관한 이야기






입장시

명계를 왔다갔다하는 모습



1스 끝나지 않은 어둠

과거 전우들을 불러내 함께 싸우는 모습



2스 밤의 지배자

군번줄을 통해 과거 전우들을 불러내는 모습


이고르가 포연 속에서 앞길을 분간하지 못할 때마다 옛 전우들이 나타나 방향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이고르 궁 명계 순찰자의 발소리

사유의 모래판을 사용하는 모습










이고르 개인스

젊을 때의 이고르 스토리를 보여준다

젊을 때에도 명계를 오가는 마도술을 썼으며 이 마도술로 적을 기습한다

이때에는 혼자서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아르세니의 대사를 봤을 때 이 전술을 꽤 자주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정기 12장에서 크루토프는 '뼈의 정원'에서 이고르가 바바야가와 계약을 맺고 크루토프 일행을 구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고르는

원래 명계를 오가는 마도술을 쓰다가 뼈의 정원 사건 이후로 바바야가와 계약을 맺어 대규모 전송이 가능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전송 능력을 갖게 된 후로 패널티로 명계에서 길을 잃으면 목숨이 위험해지게 되었고 젊을 때는 가지고 다니지 않았던 반딧불이도 가지고 다니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고르 마도술 언급이랑 로페라 광상나와서 올려봄